SINCE 2009

라빅커피의 발자취

2009

이태원, 작은 커피집 ‘플리플리’

라빅커피의 첫 시작은 이태원의 작은 커피집이었습니다. 커피는 더 맛있어질 수 있다는 믿음 하나로 한 잔의 가치를 연구하기 시작한 소중한 출발점이었습니다.

2012 - 2014

천안, 로스팅의 시작 ‘한스커피’

시애틀에서의 커피 경험을 마치고 귀국하여 천안에서 로스팅을 시작했습니다. 원두 본연의 맛을 도출하기 위한 기술적 토대를 닦았던 시기입니다.

2015 - 2017

김포 장기동, ‘크래이지인커피’

김포와의 인연이 시작된 곳입니다. 지역 사회에 고품질의 커피를 소개하며 라빅만의 팬덤을 만들어가기 시작했습니다.

2017

브랜드의 정립, 김포 ‘라빅커피’

본격적으로 ‘라빅’이라는 이름을 내걸고 커피 전문회사로서 도약했습니다. 로스팅 유통과 매장 운영을 병행하며 품질 검증에 매진했습니다.

2023 - PRESENT

김포 양촌, 라빅커피 본점 오픈

15년 커피 여정의 정점. 최고의 시스템과 환경을 갖춘 본점에서 우리는 여전히 더 맛있는 커피를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대표의 말

15년 로스팅의 고집, 라빅커피가 추구하는 가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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